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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존체력 이것은 살기위한 최소한의 운동이다
생존체력 이것은 살기위한 최소한의 운동이다
  • 평점평점점평가없음
  • 저자피톨로지
  • 출판사위즈덤하우스
  • 출판일2014-06-05
  • 등록일2014-12-01
보유 3, 대출 2, 예약 0, 누적대출 327, 누적예약 68

책소개


하루 10분, 4가지 운동이면 최소한의 운동 끝!

잠잘 시간도, 밥 먹을 시간도 부족한 채 바쁜 일상을 살아가는 사람들에게 생존체력을 키우기 위한 최소한의 운동만을 제시하는 『생존체력 이것은 살기위한 최소한의 운동이다』. 4가지 핵심 운동을 통해 하루 10분으로 큰 효과를 볼 수 있는 운동법을 제시한다. 책에서 제안하는 하루 10분의 맨몸운동은 쪼그려 앉기의 미학이라 불리는 스쿼트부터 고성능 자살점프 버피, 맨몸운동의 진수 푸시업, 꿀복근과 꿀허리를 가져다줄 플랭크, 4가지 운동으로 짜여진 단순한의 프로그램이다.

 4가지 운동으로 짜여진 단순한 프로그램을 소개해 시간이 금쪽같은 현대인들이 하루 10분 맨몸운동으로 헬쓰클럽의 운동보다 훨씬 더 큰 효과를 얻을 수 있도록 도와준다. 운동처방 뿐만 아니라 식이요법까지 알려주어 일상을 사는 평범한 사람들에게 가장 필요하거 현실적인 해결책을 제시한다.

저자소개


저자 : 
저자 피톨로지(Fitology)는 피트니스(fitness)에 생각(-ology)을 더한, 생각하는 운동쟁이들의 콘텐츠 공작소. 잘못된 운동 지식이 넘쳐나는 세상, 아무도 나서서 말하지 않는 세상에 화가 나서 운동하는 글쟁이들이 모였다. 한 시즌 팔아먹는 건강 산업에 정권(正拳)을, 쉰내 나는 구시대의 운동법에 일침을 놓으려는 피톨로지의 눈과 입은 언제나 당신을 향해 있다. 겉으로만 섹시한 몸보다 본질적으로 건강하고 활기찬 삶을 위한 운동을 가르치고 있으며, 현재는 책과 세미나를 비롯한 콘텐츠 생산에 앞장서고 있다.

저자 : Azura(A)
페이스북 계정을 처음 만들 때 본명을 적기 싫어서 들고 있던 물병의 상표를 적어 넣었다가 졸지에 오프라인에서도 아주라(azura)로 불리기 시작했다. 프랑스 유학을 갔다가 탈탈 털리고 돌아와 폐인처럼 살다가 우연히 달리기의 즐거움을 발견했다. 그 뒤 10년 간의 유학 생활을 청산하고 크로스핏, 필라테스 등 각종 자격증을 섭렵하여 운동 바닥에서 잘 나가는 코치로 활약하고 있다. 현재 피톨로지의 대표를 맡고 있다.

저자 : Klesa(K)
연애에 실패하고 실성한 사람처럼 먹기만 하다 체중 108kg을 찍고 불교의 백팔번뇌를 떠올렸다. 그 뒤로 번뇌라는 뜻의 클레사(klesa)를 별호 삼아 쓰고 있다. 서울대학교에서 문학을 전공했지만 운동의 참맛을 깨달은 뒤 운동의 밑바닥까지 파고들려다 의학에 눈을 뜬다. 현재 한양대학교 의학전문대학원에 재학 중이며, 피톨로지의 헤드 에디터를 맡고 있다.

목차

프롤로그 | 일상을 버틸 생존체력부터 길러라

Intro | 잃어야 깨닫는 것들
PART 1 생존체력, 자신 있습니까?
CHAPTER 1 | 실전에 써먹는 운동은 따로 있다
실생활에 도움이 되는 운동이 먼저다 
몸 만들기와 체력은 다르다
운동의 가짓수보다 중요한 것은? 
밥 같은 운동이면 된다

CHAPTER 2 | 생존체력을 위한 생존운동: Fit to Survive [F2S]
스?: 쪼그려 앉기의 미학 
숨 막히는 뒤태를 위하여
버피: 고성능 자살점프 
1분 버피 테스트 
체력이 있어야 정신력도 버틴다
푸시업: 맨몸운동의 진수
가장 기본적인 동시에 실전적인 운동
푸시업의 올바른 자세 
플랭크: 꿀복근+꿀허리 특급처방
지친 척추를 되살려라
주의: 숨쉬기와 힘주기 
시작이 반이다

PART 2 생존체력, 제대로 만들어봅시다
CHAPTER 3 | 내 몸은 내가 굴린다
두 번째 인생이 시작되다 
절치부심 백팔돼지 
인생 실전이야, 이 돼지야 
지지거나 볶거나: 운동 짜맞추기 

CHAPTER 4 | 내 몸에 맞는 운동법: F2S Programming
생존체력 프로젝트, 출발합니다
계량과 레시피: 기록은 간단히 
떠먹여 주는 생존체력 매뉴얼
내 맘대로 골라 먹기: ‘더 많이’와 ‘더 빨리’ 
주의사항 
단순하지만 강력하다 

PART 3 생존체력, 운동만으로는 안 된다
CHAPTER 5 | 밥은 잘 먹고 다니십니까?
사랑일까? 집착일까? 
밥 좀 줄여볼까요?
엄마의 치정살인: 집밥이 독이다
정제식품의 허와 실: 흰둥이의 역습 
정제식품의 허와 실: 대용품의 눈속임
견과류의 속살 
나를 아프게 한 것은
게으른 당신보다 독한 당신이 섹시하다

CHAPTER 6 | 생존체력을 위한 식사백서: Eat to Survive [E2S]
무엇을 어떻게 먹을 것인가 
운동만으로는 안 된다 
식판을 뒤집어라 
국물은 버린다 
다이어트와 자기기만

CHAPTER 7 | 궁하면 통한다
배고프다고 아무거나 먹을 수 있는가 
피자 한 판? 사과 한 박스? 
생존형 식사의 3원칙 
우리의 키보드는 당신의 마트보다 가깝다 
과일, 소탐대실보다 대탐소실 
밥과 밥 사이의 허기를 달래줄 것들 
밥 먹을 시간이 없다면, 뮤즐리 
내 장(腸)은 내가 챙긴다 
간단하게 먹고 살자 

에필로그 | 우리는 우리 삶의 주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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