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상세보기

더클래식 세계문학 컬렉션 009_ 독일인의 사랑(한글판)
더클래식 세계문학 컬렉션 009_ 독일인의 사랑(한글판)
  • 평점평점점평가없음
  • 저자F. 막스 뮐러
  • 출판사더클래식
  • 출판일2012-09-18
  • 등록일2013-01-02
보유 3, 대출 0, 예약 0, 누적대출 5, 누적예약 0

책소개

잊히지 않는 낭만적 사랑에 대한 향기
F. 막스 뮐러 생의 처음이자 마지막 소설『독일인의 사랑』 
독일 출신의 비교언어학자 막스 뮐러의 단 한 권의 소설, 『독일인의 사랑』은 함축적인 언어로 사랑의 슬픔과 숭고함을 노래하며, 사랑에 대한 근본전 성찰을 하게끔 만드는 작품이다. 이 단조로운 사랑 이야기가 한 세기 반이 지난 오늘날까지도 계속해서 읽혀지는 것은 인간의 본질인 사랑을 아름다운 언어로 만끽할 수 있기 때문이다. 진정한 사랑과 희생을 통해서 얻어지는 기쁨을 담은 『독일인의 사랑』은 철학적 사랑의 의미가 명료하다. 모든 이들이 열망하는 ‘진정한 사랑이란 무엇인가?’에 대한 답을 구하는 여정인 동시에, 오늘의 젊은이들에게 새로운 감동과 함께 인생의 의미를 새삼 깨우쳐 줄 것이다. 

저자소개

Friedrich Max Muller
 동양학, 비교언어학의 세계적 권위자였던 막스 뮐러는 유명한 슈베르트의 연가곡 아름다운 물방앗간의 처녀, 겨울 나그네의 노랫말을 쓴 독일의 낭만적 서정시인 빌헬름 뮐러의 아들이기도 하다. 베를린 대학에서 F.보프.F.셸링, 파리에서 E.뷔르노프 등을 사사한 그는 1950년에 옥스퍼드 대학의 교수로 임명되었으며 인도-게르만어의 비교언어학, 비교종교학 및 비교신화학의 과학적 방법론을 확립하였다. 막스 뮐러는 전 생애 동안 오직 한 편의 소설을 남겼는데, 그 작품이 바로 『독일인의 사랑』이다. 이기적 격정은 이미 사랑이 아님을 나직이 역설하는 이 철학적 사랑이야기 외에도 막스 뮐러는 『고대 산스크리트 문학가』, 『신비주의학』, 『종교의 기원과 생성』 등의 저서를 남겼다. 

목차

서문 
첫 번째 회상 
두 번째 회상 
세 번째 회상 
네 번째 회상 
다섯 번째 회상 
여섯 번째 회상 
일곱 번째 회상 
마지막 회상 
작품 해설 : 순수한 사랑을 일깨우는 감성적 멜로디 
막스 뮐러 연보 

한줄 서평